"오죽하면 연세대 갔겠나...사랑 못 받은 듯" 고려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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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연세대 갔겠나...사랑 못 받은 듯" 고려대 막말

2025 고려대-연세대 정기전(고연전·연고전) 야구 경기에서 고려대 자체 중계 해설자가 연세대 측을 향해 도를 넘는 비하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상황은 고려대가 4대 3으로 앞선 6회 초, 연세대 벤치가 마운드 상태에 대해 심판에게 어필하며 경기가 중단된 때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연세대 조성현 감독이 정비된 마운드 상태를 확인하러 직접 나오자, 고려대측 중계진이 연세대를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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