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2026년 신인들이 수원 KT위즈파크를 찾았다.
1라운더 박지훈(전주고)을 비롯한 2026년 신인 11명은 23일 KT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경기가 열린 수원 KT위즈파크를 찾아 처음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선수들은 경기 전 선수단 인사 및 입단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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