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도 구속 후 두 번째 소환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3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내일(24일) 오후 1시에 권성동 국회의원, 오후 3시에 한학자 총재를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윤 전 본부장의 진술과 다이어리를 확보한 특검은 한 총재가 권 의원에게 2022년 1월5일 1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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