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일본)이 한국 무대 첫 승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1세트에 좋지 않았다.
세트 초반부터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5~6점차 넉넉한 리드를 유지했고, 막바지에는 7점 이상으로 격차를 벌린 흥국생명이 세트 동률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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