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 손흥민과 부앙가가 LAFC 투톱으로 기용되면서 두 선수의 시너지가 폭발했다.
부앙가는 손흥민과 투톱을 이루기 전 25경기에서 15골을 넣었는데, 손흥민과 투톱을 이룬 뒤 3경기에서 7골을 폭격했다.
흥부 듀오 이후에는 3.53, 경기당 1.18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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