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가 외국인 선수 쿼터 확대와 1부 적정 팀 수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우선 프로축구연맹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주요 리그들의 외국인 선수 쿼터 확대 추세를 짚고 국내 리그와 비교, 분석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패널들 대부분은 외국인 선수 쿼터를 해외 리그 수준에 맞춰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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