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20~22일 문학 두산 베어스전에 이어 4경기 연속 선발 제외됐다.
최정은 23일 경기 전 타격과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가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일단 선발로 쓰는데, 빨리 움직일 수도 있다.(최)민준이까지 오늘 대기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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