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 구단에 따르면 20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K리그1 30라운드 원정 경기 중 왼쪽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던 장성원은 이후 진행된 정밀 검진 결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K리그1 최하위(승점 22)에 머물러 2부 강등이 유력한 대구로선 남은 시즌 운영의 고민이 더욱 깊어졌다.
2018년 프로 데뷔부터 대구에서 뛰어온 장성원은 이번 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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