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상대하는 SSG, 사실상 투수 총력전 선언 "24일 선발 최민준까지 대기" [IS 인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IA 상대하는 SSG, 사실상 투수 총력전 선언 "24일 선발 최민준까지 대기" [IS 인천]

이숭용 감독은 23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상황에 따라 빨리 움직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임시 선발 카드에 가까운 김건우의 시즌 최다 이닝은 5이닝(2회).

선발 투수로 최민준을 내정했으나 일단 23일 불펜에서 대기하며 상황을 지켜볼 계획.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