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불편함을 느낀 KBO리그 통산 홈런 1위(517개) 최정(38·SSG 랜더스)이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타격과 수비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 감독은 "최정이 아직 불편함을 느낀다.오늘까지는 대타로도 쓰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3위를 지키는 건, 무리하지 않은 경기 운영 덕이었다.최정은 오늘 무조건 쉰다"고 말했다.
최정은 1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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