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지난 21일 "넘어진 기둥 외 다른 철골 기둥은 이상 없음으로 확인됐고, 넘어진 기둥에 대해서는 바닥 재고정 작업을 실시했다.안전성을 더 확보하기 위해 해당 기둥을 포함해 1·3루 측 익사이팅존 철골 기둥(6개) 전체에 추가 지지대 작업을 병행했다.아울러 23일 전까지 건축물 특별안전점검, 시설물 특별안전점검도 실시 중"이라고 알렸다.
이 지지대 구조물은 1루와 3루 익사이팅존 철골 기둥에 모두 설치됐다.
사고가 발생했던 익사이팅존에 관중도 입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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