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시즌 막판 물오른 타격감으로 연일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하성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 2일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애틀랜타로 트레이드된 뒤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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