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낮은 퇴직 연령으로 퇴직 후 평균 15년의 소득 공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데이터에 기반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중장년 구직자 1만명과 기업 450곳을 대상으로 한 역대 최대 규모의 일자리 수요 조사 결과가 처음 공개됐다.
강소랑 서울시50플러스재단 팀장은 중장년 고용 창출 확대, N차 취업시장의 안착 지원, 생애주기 기반의 경력 전환 지원체계 구축, 수요·공급 매칭형 고용 생태계 조성, 유연한 노동시장 조성, 생계보장형 사회참여 일자리 내실화 등 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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