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 제품으로 中 추격 차단”…현대제철, 열처리 후판 생산 풀가동[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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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 제품으로 中 추격 차단”…현대제철, 열처리 후판 생산 풀가동[르포]

충남 당진 현대제철 1후판공장.(사진=현대제철) ◇당진제철소 2열처리로 가동…후판 생산 2배↑ 현대제철(004020)은 당진제철소에 각각 연간 150만톤(t) 생산능력을 갖춘 두 개의 후판공장을 운영 중이다.

후판은 대형 선박 등 조선용 범용재로 주로 쓰이지만, 현대제철은 이를 ‘열처리’ 공정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탈바꿈하며 중국과의 가격 경쟁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천승환 현대제철 후판개발팀장은 “열처리는 단순히 후판을 다시 가열하는 과정이 아닌 소재의 균일성을 확보하는 핵심 공정”이라며 “압력 용기나 액화천연가스(LNG) 탱크, 방산 분야 장갑차·전차처럼 가혹한 환경에서 쓰이는 제품일수록 열처리 강재를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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