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두 화웨이 코리아 부사장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5 그린외교포럼’(GDF·Green Diplomacy Forum) 축사에 나서 이처럼 말했다.
두 부사장은 “5G,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스마트한 솔루션들을 개발해왔다”며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통해 모든 사람, 모든 가정, 모든 조직이 디지털 세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화웨이는 앞으로도 한국의 디지털 전환과 그린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부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