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5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인 통산 첫 수상.
발롱도르를 놓친 야말은 최고의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는 코파 트로피를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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