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세대가 즐겨 들었던 노래를 아들뻘 되는 참가자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들으면 놀라워요.같은 곡이라도 그들의 감성에서 새롭게 피어나는데 그 지점이 굉장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정재형)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BS TV 새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안방을 찾는다.
정익승 PD는 "호흡이 빠른 시대에서 반대의 선택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게 만들려고 했다"며 "참가자들이 준비한 무대를 거짓 없이 끝까지 내보내는 게 원칙이다.방송 시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친구들과 노래 듣고 이야기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재형) 출연진은 '우리들의 발라드'가 세대를 아우르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며 시청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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