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5kg을 감량한 후 뼈만 남은 듯한 몸매를 공개했다.
군살 없는 스키니한 모습으로 인플루언서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의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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