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 10G 연속 안타 X 안타 지우는 호수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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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킴’ 김하성, 10G 연속 안타 X 안타 지우는 호수비까지

김하성.

이날 애틀란타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으로 멀티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또 김하성은 비록 라인 드라이브로 잡히긴 했으나, 5회 타구 속도 106.3마일과 기대 타율 0.900의 날카로운 타구를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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