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선정작인 시네마틱 숏폼드라마 6부작 '나는 너를 기억한다 : 광명동굴'이 올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크랭크업) 현재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작품은 “사람은 장소를 잊지만, 장소는 사람을 기억한다”는 콘셉트 아래, 수탈·노동·폐광·재생의 시간을 품은 광명동굴을 ‘감정의 화자’로 삼아 가족의 상실과 화해를 압축적으로 그려낸다.
연출과 각본은 조신후가 맡았고, 총괄프로듀서는 전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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