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시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생활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11월 1일부터 을숙도대교와 산성터널의 출퇴근 시간 통행료를 면제한다.
시내 유료도로 7곳 중 대중교통 접근성이 어려운 을숙도대교와 산성터널부터 우선 시행한다.
또한 시는 추석 명절 연휴인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시내 7개 유료도로의 통행료를 모두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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