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원이 주점 복도에서 여성을 추행하는 장면이 보안카메라(CCTV)에 포착됐다.
피해 여성은 업주의 딸로, 부모의 일을 돕기 위해 잠시 주점에 나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의 지인은 매체에 "피해자는 사건 이후 낯선 남성만 마주쳐도 깜짝 놀라는 등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며 "가해자는 진정한 사과보다 사건을 덮는 데만 급급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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