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원어치 공금유용 혐의…충북교육청 女공무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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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원어치 공금유용 혐의…충북교육청 女공무원 입건

사무관리비 수백만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는 충북 음성교육지원청 소속 행정직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음성경찰서는 횡령,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로 A(여·6급)씨를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청 한 부서에서 7급 공무원으로 일할 때 공금 200만원 상당을 유용해 개인 물품을 구매하는 데 썼고, 6급으로 승진해 학교로 발령 난 뒤 같은 수법으로 물품을 사들였다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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