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 대표 박상진)가 한화생명금융서비스(대표 최승영)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2일 경기도 성남시 Npay 본사가 위치한 ‘네이버1784’에서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좌)와 박상진 Npay 대표(우)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상진 Npay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금융 소비자에게 AI와 디지털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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