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가 퇴원환자가 의료 공백 없이 가정에서도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5개 병원과 손잡았다.
광명시는 22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광명형 돌봄통합지원사업’ 출범식을 열고 중앙대병원 광명병원, 광명성애병원, 광명기대찬병원, 광명21세기병원, 광명새움병원 등 5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시에 의뢰하고, 시는 ‘돌봄통합지원사업’과 연계해 환자가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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