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AI로 '맞춤형 학습' 돕는다…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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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AI로 '맞춤형 학습' 돕는다…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23일 11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교육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해 교사의 질 높은 교수학습을 돕고, 학생에게는 맞춤형 학습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공동 개발됐다.

12월에 이뤄지는 3차 개통 때는 연계 플랫폼 간 학습 데이터 분석 기능을 탑재해 개별화된 학습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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