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올라와야죠" 사령탑은 기대했는데…'ERA 9.64' 3년 차 우완 영건 참 안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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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올라와야죠" 사령탑은 기대했는데…'ERA 9.64' 3년 차 우완 영건 참 안 풀린다

SSG 랜더스 우완투수 송영진이 기대 이하의 투구를 선보였다.

송영진은 안재석의 도루 이후 2사 2, 3루에서 박지훈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송영진은 5월 14일 문학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 등판을 마친 뒤 몸 상태에 이상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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