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당국자는 북한이 유엔총회에 예년보다 급이 높은 김선경 외무성 부상을 보내는 데 대해 "여러 국제 상황들이 바뀌어서 본인들이 내고 싶은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추정한다"고 23일 말했다.
미국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지난 19일 북한이 김선경 외무성 부상(차관급)을 대표단장으로 파견한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유엔총회에 본국에서 파견한 고위급 인사를 참석시키는 것은 2018년 리용호 당시 북한 외무상 이후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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