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2·13호 골' 대전 주민규, K리그1 30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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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13호 골' 대전 주민규, K리그1 30라운드 MVP

대구FC를 상대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프로축구 K리그1 득점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인 '골잡이' 주민규(대전)가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로는 김승섭, 이승원(이상 김천), 이승모, 조영욱이, 수비수로는 김진수(이상 서울), 이현용(수원FC), 김강산(김천)이 각각 뽑혔다.

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는 FC서울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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