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주변에서 미성년자 대상 유괴미수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청이 '아동안전지킴이'를 증원해 집중 배치한다.
경찰청은 전국 아동안전지킴이를 410명 증원해 총 1만1천221명을 어린이 약취·유인 방지에 집중 배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 인력을 학교 인근, 통학로 주변에 배치해 순찰 등 안전활동을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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