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0개 교육청과 함께 개발 중인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의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교사의 수업을 지원하고 교육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3차 개통(12월)부터는 연계 플랫폼 간의 학습 데이터 분석 기능으로 학생 각각의 학습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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