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국정과제인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강화'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도 새일센터 취·창업 지원과 경력단절 예방사업 예산을 884억원으로 확대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창업 지원을 위해 창업전담인력이 배치된 새일센터 40개소를 중심으로 단계별 창업지원을 강화하고 창업전담 인력이 없는 지역에 '찾아가는 창업상담'을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경력단절위기 여성에게는 생애주기별 경력개발 서비스를 지원하고, 기업에는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전문가 상담·교육을 제공해 경력단절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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