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추석을 앞두고 서민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오는 24일 부산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부산 구포시장을 찾아 성수품을 구입하며 추석 명절 물가를 점검하고, 2차 소비쿠폰의 지급 상황과 효과 등에 대한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근 문제가 된 경주 숙박업소 요금과 관련해 중앙부처·지자체 합동점검반을 구성, 오는 29일부터 APEC 정상회의가 마무리되는 11월 1일까지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등 불공정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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