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찰청에 따르면 2021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실시된 디지털성범죄 위장수사는 765건으로, 경찰은 2천171명을 검거해 이중 13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위장수사를 적극 활용하면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64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위장수사는 크게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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