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수업 돕는 AI 플랫폼…서울교육청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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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수업 돕는 AI 플랫폼…서울교육청 시범운영

서울시교육청은 핵심역량 기반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10개 교육청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플랫폼)을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인천·광주·대전·울산·세종·강원·전북·전남·경북·제주 지역의 교육청과 플랫폼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오는 12월 예정된 3차 개통에서는 연계 플랫폼 간 학습 데이터 분석 기능을 탑재해 개별화된 학습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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