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은 올 시즌 반전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올 시즌 리그 5경기 3골 1도움으로 도미닉 솔란케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토트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나아가 브라이턴 원정에서도 집념의 추격 골을 터뜨리면서 히샬리송은 자신감을 더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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