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오는 26일까지 동해안 6개 시·군의 연안 해역에 어류 종자 21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
22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방류 대상은 강도다리 13만 마리와 넙치 8만 마리로 모두 지역 특성에 적합한 고부가가치 품종이다.
강도다리와 넙치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육질이 단단해 횟감으로 수요가 많은 동해안 대표 어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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