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에서 가압장 설비 이상으로 생긴 단수와 흐린 물 등 수돗물 불편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가압장에서 정수장으로 원수 공급이 끊기면서 정수장에서 정수 생산도 못 하게 된 것이다.
이날 현재 가압장과 정수장은 수위를 회복했으나 그동안 낮았던 수위 탓에 침전물이 섞인 붉은 물이 나오면서 신월동, 공화동 등에서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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