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전환 심장 지역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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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전환 심장 지역으로 성장"

최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5'에서 발표하고 있는 강상구 부시장./나주시 제공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이 최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5' 비즈니스와 투자(Business & Investment) 세션에서 나주가 가진 투자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발표하며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 부시장은 "나주는 조선시대 최대 곡창지대이자 최초의 장시 발생지였으며 오늘날에는 재생에너지와 AI, 직류특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에너지전환의 심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첫째로 한국전력공사와 16개 공공기관, 500여 에너지 기업이 집적한 대한민국 최대 에너지밸리임을 강조했고 둘째로 전국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의 20%를 차지하는 전남의 중심지로서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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