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노래로 하나 되는 청소년 하모니의 축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산시, 노래로 하나 되는 청소년 하모니의 축제

제13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모습./양산시 제공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최하고 주관한 '제13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가 20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로 꾸며졌다.

이번 대회 대상은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이 차지했으며 상금 400만 원과 양산시장상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