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자기소 특별전 홍보물./양산시 제공 양산시립박물관은 '양산 자기소: 가산리 분청사기 가마' 특별전시를 이달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종실록지리지'에 중품(中品) 자기소로 기록된 '양산 가산리 가마'의 출토품을 통해 15세기 도자 문화의 실체를 파악하고 양산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용철 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경상지역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양산 가산리 가마 도자기의 전모를 살펴볼 수 있다"며 "양산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가산리 출토품을 직접 감상하며 다양한 도자기의 매력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