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광주시 남한산성 문화제' 축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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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광주시 남한산성 문화제' 축제 성황리 폐막

'제30회 광주시 남한산성 문화제' 축제 8만 3천여 명 방문 경기 광주시 문화재단은 주관한 '제30회 광주시 남한산성 문화제' 축제 기간 (19일~21일) 8만 3천여 명이 방문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 막을 내렸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축제는 '천년의 바람을 지나, 다시 깨어나'을 주제로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남한산성의 유산과 정신을 기리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남한산성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산성풍미, 3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남한산성 성곽 놀이터와 ▲선비·다례체험, 사전 공모를 통해 운영된 ▲아트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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