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교제한 연인을 상습적으로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는 산부인과 의사 A씨(30)가 재판에 넘겨졌다.
새 연인 C씨가 A씨 휴대폰에서 불법촬영 영상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지난해 9월 A씨는 긴급체포됐다.
이번 사건은 피해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늙어서 천벌 받는다더니…” 요즘 6070 사이에서 돌고 있다는 소문
배우 김규리 집에 강도 침입…40대 남성 체포
[속보] 삼성전자 주주단체 “잠정합의안 위법…비준시 무효 가처분”
상간녀가 상대 남성 아내에게 손해배상 요구하자, 판사가 딱 '17만원' 결정한 이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