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를 통해 기존의 멋짐을 내려놓은 로운은 "감독님이 제 가장 큰 무기인 멋있음을 빼앗고 싶다고 하셨다.
(기존과) 다른 모습으로 보여질 수 있어 '탁류' 분장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털어놨다.
로운은 자신이 연기한 시율에 대해 "과거를 숨기고 사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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