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지역 시민단체가 청소년 석식 지원 천원 식당 운영 등 20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청소년 석식 지원 천원 식당, 청년 생활비 지원,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농민수당 인상, 공공시설 태양광 설치 확대, 청년 월세 지원금 대상 확대 등 20개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진주에서는 주민 요구를 중심으로 행정-의회-시민단체 협치가 발전하고 있다"며 "향후 협력적 거버넌스의 진주형 모델을 세우고,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