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대구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보증재원' 30억원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출연으로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450억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이 공급된다.
앞서 iM뱅크는 지난 3월 100억원, 6월 50억원 출연했고, 5개월 동안 6천200여명의 지역 소상공인에게 2천250억원의 금융지원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