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선고받고 2023년 출소한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의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모자를 쓰고 발팔 셔츠 차림을 한 채 한 여성 옆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승리는 '버닝썬 게이트'로 징역을 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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