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2승 1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골닷컴’에 따르면 지난 시즌까지 맨유에서 뛰었던 에릭센이 팀을 향한 레전드들의 비판에 입을 열었다.
이어서 “지금 우리가 여기서 맨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이게 바로 구단의 힘이다.분명히 더 의견이 많고 구단을 향한 감정이 부정적일수록 더 힘들다.사람들은 TV 속 레전드들을 따른다.그게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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