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핵심 가드 프레드 밴플리트가 2025-2026시즌 개막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통으로 날릴 위기에 처했다.
미국 ESPN은 23일(한국시간) "휴스턴의 밴플리트가 전방 십자인대가 찢어져 2025-2026시즌 전체를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밴플리트는 지난 6월 휴스턴과 2년 5천만달러(약 700억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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