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에 대해 "풀시즌을 소화한다면 득점왕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와 MLS의 리그 수준 차이에 대해서는 "손흥민 정도의 레벨이면 그런 건 문제되지 않는다"라고 단언했다.
내년 6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과 관련해선 "손흥민이라는 우리 축구대표팀의 에이스가 월드컵을 하게 될 나라에서 리그를 치르고 있다는 건 현장 적응, 환경 적응 등에 도움 되는 일"이라며 "월드컵 경기 전에 가서 훈련하는 거랑 자기가 리그에 소속돼서 하는 거랑 완전히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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